노마드 자기 진단
저축, 스킬, 성격, 직무를 입력하면 “지금 시작 가능한지” 객관적 점수와 부족한 영역을 알려드려요.
원격으로 일하는 법, 단계별 전환 경로,
같은 길을 먼저 걸은 한국인들의 사례까지.
혼자 길 찾는 일을 줄여드려요.
🏗 Build in Public · 📷 @kokio.travel
영어 사이트는 이미 노마드인 사람용,
한국 콘텐츠는 단편적 경험담.
“노마드가 되어가는 한국인”을 위한 정리된 데이터·경로·사례가 없었어요.
저축, 스킬, 성격, 직무를 입력하면 “지금 시작 가능한지” 객관적 점수와 부족한 영역을 알려드려요.
한국 채용 사이트의 원격 가능 잡을 매주 자동 수집. 어떤 직무, 어떤 회사가 진짜 원격을 허용하는지 트렌드로 보여드려요.
직장인부터 풀 노마드까지의 단계별 경로를 정리. 워홀 · 한 달 살기 · 부업 등 진입로별 비교.
한국 여권 기준 무비자 일수와 한국 세법 거주자 183일 룰을 자동 트래킹. 첫 트립부터 오버스테이·세금 사고를 막아드려요.
한 달 살기부터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도시 추천. 비용, 한인 인프라, 비자 일수, 영어 친화도까지 한국인 입문자 기준으로 점수화.
한국에서 노마드가 된 사람들의 직무·진입로·시점·실패담을 인터뷰와 공개 글에서 추출해 데이터로 정리.

📍 Vancouver
Building Kokio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개발자로 일하다가 캐나다 워홀러로 밴쿠버에 와 있어요.
언젠가 노마드 라이프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고, 데이터 사이드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찾던 중에 이 둘을 연결해보면 어떨까 싶었어요.
저도 노마드를 시도해보고 싶지만 막막했어요. 원격 일이 없고, 수익 구조가 없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랐어요.
그래서 같이 길 찾는 도구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사용자, 여정 자체가 케이스 스터디.
6개월간의 빌드 + 첫 노마드 시도를 인스타에서 공유 중이에요. 같이 떠나실 분 베타 신청해주세요.
같이 길 찾을 분들을 먼저 모집하고 있어요.
첫 100명에게 베타 액세스를 먼저 열어드릴 예정이에요.